Fatal Twelve by ICEFRAG


원제 : Fatal Twelve
제작사 : 아이우에오 컴퍼니(あいうえおカンパニー)


발매정보 

2018-03-30     
Fatal Twelve

2018-03-30     
Fatal Twelve (스팀) (영문)

2018-08-07
Fatal Twelve Mini Voice Drama (보이스 드라마)



등급 : 전연령
음성지원 : 풀보이스
플래이타임 : 장기(30~50시간)
장르 : 미스터리

공식홈페이지 :







잡담 : 잠들어 있던 본 블로그를 깨운 작품. 

코토노하 때도 그랬지만 백합겜은 정말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튀어나온다. 씐난다


제작사가 낯설면서도 묘하게 본 것 같은 느낌이라 알아보니 [물방울의 소리(しずくのおと)]를 만든 제작사였다. 

백합향이 아주 조오오오오오금 있는 미스터리 계열 게임이라고 들었는데, 이번편은 드디어 배캅...!! 이라는 듯.


솔직히 전연령에다 게임 성향상 백합분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백합 큐레이터가 백합이랬으니 백합이지 않을까...?

일단 첫인상과 평가 등을 종합해 봤을 때, 최소한 기본기는 탄탄하게 갖춘 것으로 기대되므로, 용기있는 자라면 도전해 보도록 하자.    

용기있는 백갤럼이 좋은 게임을 얻는다







<스토리>

"평안하세요, 운명의 노예 여러분."

카페 라이온(Lion) 관(館)의 점장 대리를 맡고 있던 여고생, 시시마이 린카(獅子舞 凛火)는, 후배 히츠지 나오미(日辻 直未)와 귀가 도중 갑자기 발생한 열차 폭발에 휘말린다.
나오미를 감싼 린카는, 허무하게도 생명의 끝을 맞이했다.
그러나, 정신이 들고보니, 린카의 죽음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 처럼, 평소대로 나오미 등과 함께 담소를 하고 있었다.


며칠 뒤, 린카는 꿈의 세계에서 여신 파르카(Parca)와 만났다.
한 번 맞이했던 죽음의 운명은 개변되어, <여신의 선택>이라는, 12명이 12주간 서로를 탈락시키는 의식의 참가자가 되었던 것이 밝혀진다.
당황하던 린카였지만, <선택>의 참가자 중 친구 미시마 미하루(未島 海晴)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필요한 것은 현실세계에서 참가자의 [성명], [사인], [미련]의 정보를 수집하여 상대를 [지명]하는 것이었다.


린카 자신의 죽음의 진상과 미련.
그녀에게 목숨을 바치겠다고 선언한 미하루의 동향.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각각의 수단을 취하는 다른 참가자들.


린카가 직면하게 되는 각각의 의지.
그리고, 수많은 삶과 죽음의 끝에 린카가 내린 결단은...?

(공홈에서)





<오프닝 무비>









<감상평>

고백씬...









지금까지 봐온 고백 중에서 가장 멋진 고백이었다...

심장에 무리가... 하아... 정말... 으윽...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여러가지 있지만, 고백의 임팩트가 너무 강했다.

여러 말 하지 않겠다. 지금 당장 구입하자.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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